[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제주 서귀포시 과수원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9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34분께 성산읍 수산리 소재 감귤과수원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불은 비닐하우스 열풍기에서 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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