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짧은 기록, ‘왕사남’이 파고들었다…2년 만의 천만 영화 탄생 [씬속뉴스]

1457년 7월(음력 세조 3년 6월)

‘…상왕을 노산군(魯山君)으로 강봉(降封)하고 궁에서 내보내 영월에 거주시키니…’

1457년 11월(음력 10월)

‘…노산군이 이를 듣고 또한 스스로 목매어서 졸(卒)하니, 예(禮)로써 장사지냈다’

기록 사이의 여백을 파고든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천만 관객 돌파!

‘왕사남’의 천만 돌파로 만들어진 기록 기록 기록

2026년 첫 천만 영화

2024년 ‘범죄도시4’ 이후 약 2년 만에 나온 천만 영화

외화 포함 역대 34번째 한국 영화로는 25번째

‘눈물 자국 없는 말티즈’ 장항준 감독의 첫 번째 천만 영화

박지훈, 첫 장편영화 데뷔작으로 곧장 ‘천만 배우’

이쯤되면 천만 보증 수표?!

유해진 ‘5번째’ 천만 영화

아직도 천만 작품이 없었다고?

유지태의 첫 번째 천만 영화

사람들의 관심은… 장항준 감독 ‘천만 공약’ 지킬까?

장항준 감독

“당연히 천만이 안 될 거라 생각하고 말한 것”

“어떻게 약속 다 지키고 사나”

‘커피차 이벤트’로 공약 정정

천만 넘은 ‘왕사남’ 여전한 파죽지세

얼어붙었던 극장가 녹인 왕사남

‘도둑들’ ‘서울의 봄’ 뛰어넘어 더 위로 올라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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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정(aneje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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