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뉴시스] 이준구 기자 = 여주도시공사는 남한강의 수려한 경관과 천연잔디의 푸름을 만끽할 수 있는 대신파크골프장의 정식 개장을 앞두고 13일부터 31일까지 시범 운영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범 운영은 지역 동호인들에게 구장을 우선 경험할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실제 이용객의 피드백을 수렴, 운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새로 심은 잔디의 뿌리 활착 및 안정적인 생육 환경 조성을 위해 이용 인원과 시간을 조절하는 전략적 제한 운영을 실시한다.
대신파크골프장 이용 예약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신파크골프장 예약 페이지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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