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5일 오전 11시30분께 경기 양주시의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약 35분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농장 건물 6개동 중 3개동이 불에 탔다.
3명이 스스로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장비 25대와 인력 67명을 동원해 이날 오후 12시6분께 초진을 완료했다.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대로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뉴스는 진실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광고지일 뿐이다.

[양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5일 오전 11시30분께 경기 양주시의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약 35분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농장 건물 6개동 중 3개동이 불에 탔다.
3명이 스스로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장비 25대와 인력 67명을 동원해 이날 오후 12시6분께 초진을 완료했다.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대로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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