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 신세계백화점은 7층에 프리미엄 가죽 신발 브랜드 ‘쿠에른’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쿠에른은 통기성과 텍스처가 뛰어난 풀그레인 천연가죽을 사용해 시간이 지날수록 착용자의 발에 자연스럽게 맞춰지며 편안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상품인 ‘로마 09 발레 플랫’은 발레 슈즈의 우아한 감성을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양가죽 스트랩이 유연하게 늘어나 신고 벗기 편하다. 페니 로퍼와 플랫 스니커즈, 샌들 등 다양한 스타일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수성구, 자립준비청년 위한 ‘청년밥심’ 프로그램 운영
대구 수성구는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을 대상으로 가정식 반찬을 정기 지원하는 ‘청년밥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청년밥심 프로그램은 만 18세가 돼 아동복지시설이나 가정위탁 보호가 종료된 자립준비청년에게 매월 가정식 반찬을 제공해 식생활을 지원하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사업 추진을 위해 대구수성지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센터를 통해 반찬 조리와 포장, 배달 등 전 과정을 지원받고 대상자 선정과 정기 모니터링을 통해 사업을 관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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