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중동 긴장이 고조되며 석유수출국기구 OPEC과 주요 산유국 협의체인 OPEC+가 현지시간 1일 증산을 결정했습니다.
OPEC+는 4월부터 하루 20만6천배럴을 증산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결정은 이스라엘과 이란 간 갈등 속에서 시장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미국 #이란 #전쟁 #석유 #호르무즈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형섭(yhs931@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