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합리화위’ 부위원장 박용진 “국민께 봉사할 수 있어 영광”

[서울=뉴시스] 임종명 기자 = 박용진 전 국회의원은 2일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임명과 관련해 “고군분투 동분서주하는 대통령을 모시고 국정과제 해결을 함께하고, 국민께 봉사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고 했다.

박 부위원장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일하게 되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박 부위원장은 “이재명 대통령께서 직접 위원장을 맡는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되어, 대통령과 함께 일하게 됐다”며 “국민 안전과 사회 정의의 축을 지키면서도, 사회 곳곳에 놓여 변화를 가로막는 낡은 장애물을 치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세상은 엄청난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시간이 흐르며 이미 낡아버렸거나, 불합리한 제도와 규제로 인해 우리 사회와 기업들은 비효율적인 손실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대한민국이 글로벌 선도 국가로 우뚝 서기 위해서는 규제와 제도를 합리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규제합리화위원회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대한민국 일대도약을 이뤄내도록 하겠다는 다짐의 말씀을 드린다”고 약속했다.

박 부위원장은 “성공한 대통령, 성공한 이재명 정부를 만들어 국민 여러분께 보답하겠다. 응원해달라.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jmstal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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