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일 난무’ 중동, 하늘길 거의 다 막혔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전면 공습으로 이 지역 하늘길이 막히면서 전 세계 항공 운항이 대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이란 민간항공기구는 현지시간 28일 이번 공습 이후 자국 영공이 무기한 폐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과 자국 내 미군 군사기지 공격을 받은 카타르 등도 영공을 당분간 닫는다고 밝혔습니다.

중동 국가 영공 폐쇄 통보를 받은 전 세계 항공사들도 중동행 항공편 취소를 연이어 발표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공습을 수일간 지속하고 이란도 이스라엘과 역내 미군 기지에 미사일 보복을 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 혼란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미국 #이스라엘 #이란 #공습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지윤(easyun@yna.co.kr)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