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단독주택 별동서 화재, 48분만에 진화…사상자 없어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1일 오전 5시37분께 충남 당진시 송악읍 청금리의 한 단독주택 옆 별동에서 불이 나 48분 만에 진화됐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6시25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별채 14㎡가 타 소방서 추산 500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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