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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상 1호 금’ 최가온·’쇼트트랙 은’ 황대헌, 현지서 대통령 축전 전달 받아[2026 동계올림픽]

[밀라노=뉴시스]김희준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스키·스노보드 사상 첫 금메달을 딴 최가온(세화여고)과 쇼트트랙 남자 1500m 은메달을 수확한 황대헌(강원도청)이 나란히 이재명 대통령의 축전을 전달받았다. 대한체육회는 15일(한국 시간) “스노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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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금엉금 가도 즐거워”…마음은 벌써 고향집

[앵커] 가다 서기를 반복하는 답답한 여정이지만, 가족 만날 생각에 지루함보다 설렘이 더 컸습니다. 연휴 이틀째 날 고속도로 풍경을 김규희 기자가 담아왔습니다. [기자] 휴게소 입구에 차들이 끝없이 이어집니다. 고속버스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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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모굴 예선 경기 펼치는 정대윤

[리비뇨=AP/뉴시스] 정대윤이 15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듀얼 모굴 32강에서 올리 펜탈라(핀란드)와 경연하고 있다. 정대윤이 20-15로 승리해 16강에 진출했다.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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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모굴 정대윤, 펜탈라 꺾고 16강 진출

[리비뇨=AP/뉴시스] 정대윤(오른쪽)이 15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듀얼 모굴 32강에서 올리 펜탈라(핀란드)와 경연하고 있다. 정대윤이 20-15로 승리해 16강에 진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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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윤, 듀얼 모굴 16강 진출

[리비뇨=AP/뉴시스] 정대윤이 15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듀얼 모굴 32강에서 올리 펜탈라(핀란드)와 경연하고 있다. 정대윤이 20-15로 승리해 16강에 진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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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모굴, 펜탈라와 경기하는 정대윤

[리비뇨=AP/뉴시스] 정대윤(오른쪽)이 15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듀얼 모굴 32강에서 올리 펜탈라(핀란드)와 경연하고 있다. 정대윤이 20-15로 승리해 16강에 진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