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

K리그 8개월 여정 ‘스탠바이’…새 사령탑 각축전

[앵커] K리그가 새로운 시즌으로 팬들을 찾아옵니다. 28일 치러질 개막전부터 ‘경인더비’가 열리고 이정효 감독의 수원 삼성이 첫선을 보이는 등 풍부한 볼거리로 무장했습니다. 우준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개막을 앞둔 K리그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