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공장서 선박 구조물에 깔린 30대 심정지 병원 이송

[영암=뉴시스] 류형근 기자 = 28일 오전 11시43분께 전남 영암군 삼호읍 한 선박 공장에서 A(30대)씨가 구조물에 깔렸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심정지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선박 구조물에서 작업을 하던 중 깔렸다는 공장 관계자 진술 등을 토대로 안전규정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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