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서 60대 다세대주택 8층서 추락해 숨져

[강진=뉴시스] 류형근 기자 = 전남 강진의 한 아파트에서 60대 여성이 추락했다.

28일 강진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3시44분께 강진군 군동면 한 마을의 다세대주택 화단에 A씨가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A씨가 다세대주택 8층에서 추락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