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오후부터 차차 맑아져…낮 최고 9~13도

[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금요일인 27일 충북지역은 대체로 흐리다가 늦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곳에 따라 0.1㎜ 미만의 비가 내리기도 하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30분 기준 현재기온은 단양 4.5도, 음성 6.1도, 영동 6.8도, 충주 6.9도, 증평 7.5도, 청주 7.9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9~13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지역의 가시거리는 짧고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다”며 “낮 동안 기온이 올라 강과 호수 등의 얼음이 얇아져 깨질 수도 있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eon08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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