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
글로벌 디지털 액세서리 브랜드 벨킨은 삼성전자 갤럭시 S26 시리즈에 최적화된 신규 액세서리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벨킨은 삼성 모바일 액세서리 파트너십 프로그램(SMAPP) 성능·안전성·호환성 기준을 충족한 인증 파트너다. 이번 컬렉션에는 SMAPP 인증을 획득한 제품 5종이 포함됐으며, 충전 및 보호 액세서리 중심으로 구성됐다.

‘쉬어포스’ 마그네틱 클리어 케이스는 최대 4m 낙하 테스트를 통과했다. 나노-타이탄 기술을 적용해 충격 흡수와 발열 분산 성능을 강화했으며, Qi2 25W 무선 충전을 지원한다. 화면과 카메라 보호를 위한 돌출형 베젤 구조, 랜야드 홀, 텍스처 마감 등을 적용했다.
화면 보호 라인업인 ‘타이탄 에코가드’는 나노-타이탄 기반 고급 폴리머 소재를 사용해 7H 경도를 구현했다. 최대 1.8m 낙하 보호 성능을 갖췄으며, 갤럭시 S26의 초음파 지문 인식 센서와 호환된다. 저반사, 프라이버시, 레드 라이트 필름 등으로 구성되며 상반기 국내 출시 예정이다.
강화유리 제품인 ‘타이탄 스마트쉴드’는 9H 표면 경도와 최대 2m 낙하 보호 성능을 제공한다. 눈부심 방지 코팅과 안티 더스트 접착 기술을 적용했으며, 프라이버시 버전도 출시된다.
충전 액세서리로는 ‘Qi2 25W 울트라차지 모듈형 충전 독’이 공개됐다. 스마트폰, 무선 이어폰, 스마트워치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으며, 갤럭시워치 충전 퍽을 결합하는 BYOP 방식을 지원한다. 마그네틱 케이스 장착 상태에서도 충전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