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육천피’ 달성 하루 만에 6,200선마저 돌파했습니다.
오늘(26일) 6,100선을 넘어서 출발한 코스피는 오후 들어 2% 넘게 급등하며 6,200선을 뚫었습니다.
연일 사상 최고치를 다시 쓰는 모습입니다.
개인과 기관이 순매수에 나서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고 외국인은 2조원 넘게 팔아치우고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는 호실적을 발표하며 온기가 국내 증시까지 퍼지는 모습입니다.
삼성전와 SK하이닉스는 각각 5%, 2%가량 오르며 ’21만전자’, ‘105만닉스’를 기록했습니다.
코스닥도 2% 넘게 올라 1,200선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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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주(yang@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