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딸 지효, 서울대 입학 인증…엄마와 동문 됐다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신동엽의 딸 지효양이 서울대에 입학했다.

신지효는 26일 소셜미디어에 “사람 없는 틈 타 황급히 찍은”이라는 글과 함께 서울대 입학식 전경과 정문에서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대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 전경과 정문 앞에서 꽃다발을 들고 서 있는 신지효의 모습이 담겼다.

신지효는 서울대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새내기가 됐다.

어머니인 MBC 선혜윤 PD와 동문이 됐다. 선 PD는 서울대 독어교육학과를 나왔다.

신동엽은 2006년 선 PD와 결혼했다. 다음 해 지효양을, 2010년 아들 규완군을 안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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