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아크레이더스’, 네 번째 업데이트 ‘가려진 하늘’

[지디넷코리아]

넥슨코리아(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는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신작 ‘아크 레이더스’에 네 번째 무료 업데이트 ‘가려진 하늘’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강력한 태풍이 몰아치는 신규 환경 조건 ‘허리케인’이 추가된다. 이 환경에서는 강풍으로 이동 속도가 느려지고 투척 아이템의 궤도가 변경된다. 또 시야가 좁아지고 소리가 묻히는 등 다양한 제약이 발생한다.

이와 함께 화염방사기로 공격하는 비행형 ‘파이어플라이’와 이용자를 추격해 폭발하는 거대한 구 형태의 ‘코멧’ 등 신규 아크 2종을 선보인다.

넥슨 '아크레이더스', 네 번째 업데이트 '가려진 하늘'

신규 콘텐츠도 추가됐다. 다음달 31일까지 진행되는 시즌 프로젝트 ‘기상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5단계에 걸쳐 임무를 수행하고 특별한 가방 장식과 재화 등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댐 전장’ 맵을 확장해 침수된 발전기 홀 구역을 추가하고 관련 신규 퀘스트도 선보였다. 의사 콘셉트의 신규 의상과 수염 꾸미기 기능이 포함된 ‘외과의사 레이더 덱’을 무료로 제공한다.

다음달 1일까지는 두 번째 ‘원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이번 원정을 통해 영구 스킬 포인트와 보관함 공간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다. 누더기 의상과 꼬꼬 꾸미기 아이템도 획득 가능하다. 특히 지난 1차 원정에 참여하지 못했거나 모든 보상을 얻지 못한 이용자도 이번 2차 원정을 통해 최대 10개의 스킬 포인트를 모두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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