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 김광석’ 예빛, 더 단단해진 여행자 ‘트래블러’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Z세대 김광석’ 싱어송라이터 예빛(Yebit·공예빈)이 24일 새 디지털 싱글 ‘트래블러(Traveler)’를 발매했다.

예빛이 몽골 여행에서 영감 받아, 우리가 살아가는 하루하루를 여행에 비유해 풀어낸 포크 장르다. 어디로 향할지 몰라 흔들리던 순간들마저 결국 우리를 더 단단한 여행자로 만들어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특히, 싱어송라이터 구름이 편곡에 힘을 보태 한층 풍부해진 사운드를 완성했다.

예빛은 2020년 싱글 ‘날 위해 웃어줘’로 데뷔했다. 일상 속 작은 순간들을 노래하며 감성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

지난해 9월 EP ‘마음의 세탁소’를 발매한 데 이어, 지난달 ‘2026 예빛 콘서트 : 롤링 31주년 기념 공연’을 성료했다. 오는 27일 ‘제78회 라이브 클럽 데이’에 출연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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