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새 학기를 맞아 교육청, 지자체와 함께 다음달 20일까지 학교와 주변 업체 등 3만6천여곳을 위생 점검합니다.
유치원, 초·중·고·대학교 급식 시설, 식재료 납품업체 9천여곳과 학교와 학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체 2만7천여곳이 점검 대상입니다.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과 사용, 보존식 보관, 냉동·냉장 제품 보관 기준 준수 등을 들여다볼 예정입니다.
어린이 기호 식품 조리·판매업소의 경우 소비 기한 경과 제품을 보관하거나 사용했는지와 정서 저해 식품을 판매했는지 등을 점검합니다.
조리 도구와 조리 식품의 식중독균 오염 여부도 검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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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재(DJY@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