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서 화물차·오토바이 충돌 화재…40대 심정지

[무안=뉴시스]이영주 기자 = 24일 오후 7시38분께 전남 무안군 삼향읍 한 도로에서 1t 화물차와 오토바이가 충돌했다.

사고 직후 화물차와 오토바이에 불이 붙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10분 만에 꺼졌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40대 남성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yj257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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