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여자 프로배구 최하위가 확정된 정관장이 흥국생명을 제물로 11연패 고리를 끊었습니다.
정관장은 오늘(22일) 대전에서 열린 V리그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3대 1로 승리했습니다.
화제의 선수 인쿠시는 4경기만에 출전기회를 잡았지만 무득점에 그쳤습니다.
한편 3연승이 무산된 흥국생명은 리그 3위에 머물렀습니다.
같은 날 인천에서 열린 남자 배구 경기에서는 대한항공이 정지석과 러셀을 앞세워 현대캐피탈을 3대0으로 완파, 선두 자리를 되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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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