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덕 축산면 야산서 불 나…3시간 35분 만에 진화

[영덕=뉴시스]송종욱 기자 = 23일 0시31분께 경북 영덕군 축산면 대곡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3시간 35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소방 당국은 인력 110명과 진화차 등 장비 36대를 투입해 오전 4시5분께 불길을 잡았다.

현재 소방 당국은 남은 불씨를 정리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j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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