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BNK경남은행은 양산금융센터와 양산경찰서가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BNK경남은행은 고액 인출 및 이체 고객을 선제적으로 확인하고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자로 의심되는 고객을 발견할 경우 신속히 신고해 경찰이 도착할 때까지 고객과 자산 등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양산경찰서는 신속하게 출동해 피해를 막고 범죄 예방과 범인 검거에 크게 기여한 금융기관 관계자를 적극 포상한다.
BNK경남은행은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지역민을 대상으로 금융교육 및 예방 캠페인 등을 실시하고 있다.
◇경남콘텐츠코리아랩 신규 입주기업 모집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창원시 대원동 경남콘텐츠코리아랩 입주기업 2개사를 3월5일 오후 2시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사업자등록일 기준 콘텐츠 분야 3년 이내 초기 창업 기업으로, 도외 기업의 경우 선정 후 1개월 이내 본사 이전 또는 지사 설립을 확약하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경남콘텐츠코리아랩 누리집 사업공고 게시판을 참고해 할 수 있으며, 이후 발표 평가를 거쳐 3월 중 선정 발표한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입주 공간과 사무집기가 무상으로 제공되며, 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네트워킹 등 다양한 성장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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