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정환 관광전문 이주창 인턴 기자 = 금호리조트는 1일부터 전국 4개 콘도 전 지점(통영·화순·설악·제주)에서 7세 이하 미취학 어린이 대상 ‘조식 뷔페 무료 제공’을 시행하고 있다.
기존 생후 36개월 미만 어린이에게만 적용되던 무료 혜택을 7세 이하까지 확대했다.
가족 여행객의 여행 비용 부담을 줄이고 이용 편의를 극대화해 서비스 경쟁력을 키운다는 의미다.
특히 영양 균형과 선호도를 고려하고 지역 특색도 담은 맞춤형 메뉴는 여행지에서 어린이의 식문화 경험을 확장한다.
주민등록등본 등 출생연도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 서류를 지참하면 누구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한편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태위로 금호제주리조트는 최근 오픈한 카페 ‘담다’(DAMDA)에서 제주만의 로컬 감성을 담은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제주산 당근을 활용한 ‘제주 당근 잠봉 오픈 샌드위치’, 제철 과일 수제 케이크, 제주 자연을 모티브로 한 ‘백록담 플래터’와 ‘백록담 스위트’ 등 다채로운 브런치 메뉴로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카페 오픈을 기념하는 ‘럭키 드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추첨을 통해 객실 이용권, 조식 뷔페 이용권, 제주 아쿠아나 할인권 등 경품을 증정한다.
28일까지 음료를 주문하면 참여할 수 있다.
같은 기간 고객 만족도 설문조사에 참여한 고객에게 시그니처 메뉴인 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 1개를 무료로 제공한다.
금호리조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족 여행객 대상 서비스를 확대하는 동시에 지역 특색을 반영한 미식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며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spear9071@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