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음식점에서 조리 중 화재…1900여만원 피해

[군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22일 오전 8시35분께 전북 군산시 대명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2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음식점 주방(25㎡)과 내부 조리 설비 등이 소실돼 19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음식물 조리 중 부주의로 인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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