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자 : 쇼트트랙 대표팀>
최민정 “여자 계주에서 좋은 결과 나와 뿌듯”
“올림픽 마지막, 선수생활 지속 여부 더 검토”
김길리 “언니들과 잊지 못할 추억 남겨 기뻐”
이소연 “좋은 성적 거둬서 더할 나위 없이 기뻐”
심석희 “팀에 도움 되도록 더 노력한 올림픽”
심석희 “개인의 힘듦을 딛고 웃을수 있어 감사해”
최민정 “어머니 편지 읽고 많이 울어”
최민정 “어머니 편지로 마음 다잡고 큰 힘 얻어”
김길리 “민정 언니, 주장으로 너무 수고 많았다”
김길리 “큰 무대 함께 뛸 수 있어 영광이었다”
이소연 “최민정, 대단하다고 느낀 선수”
이소연 “더 해도 될 것 같지만, 선택 응원해”
심석희 “주장 책임감 부담에도 노력해줘서 고마워”
김길리 “최우수상 받는다면 너무 기쁠 것 같다”
김길리 “차세대 에이스 수식어, 영광으로 느껴져”
이소연 “버텨보니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어”
이소연 “계속 고민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도전”
김길리 “노력해왔던 것이 있었기에 자신을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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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