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이트 날에 긁혀 들것에 실린 폴란드 카밀라 셀리에

[밀라노=뉴시스] 박주성 기자 = 20일 (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준준결승에서 폴란드 카밀라 셀리에가 미국 크리스틴 산토스 그리즈월드, 이탈리아 아리아나 폰타나와 엉켜 넘어진 뒤 들것에 실려 나가고 있다.

셀리에는 산토스 그리즈월드의 스케이트 날에 왼쪽 눈 부위를 긁혀 출혈 증세를 보인 뒤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다. 2026.02.21. park7691@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