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 기쁨 나누는 아미리

[마인츠=AP/뉴시스] 마인츠의 나딤 아미리(왼쪽 두 번째)가 20일(현지 시간) 독일 마인츠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분데스리가 23라운드 함부르크와 경기 전반 42분 선제골을 넣은 후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이날 이재성은 86분을 소화했고, 마인츠는 1-1로 비겨 리그 13위에 자리했다.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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