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이란이 실수한다면 상상 못할 대응 받을 것”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이 자국을 공격해올 경우 강도높게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현지시간 19일 이스라엘군 사관생도 졸업식에서 이란이 실수로 우리를 공격한다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대응을 직면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미국과 긴밀히 협력하며 “어떤 시나리오에도 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더 이상 위험을 억제하는 시대는 끝났다면서 이스라엘의 안보정책이 보다 적극적이고 공세적으로 전환되었음을 시사하기도 했습니다.

#트럼프 #이란 #네타냐후 #이란핵 #마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주원(nanjuhee@yna.co.kr)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