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산전·농촌지도자군연합회 ‘횡성사랑 십시일반운동’ 동참

[횡성=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횡성군은 신아산전과 농촌지도자횡성군연합회가 ‘횡성사랑 십시일반운동’에 동참하며 각각 300만원과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운동은 성금 일원화를 통해 지원의 효율성을 높이고 나눔 문화를 정착시켜 밝고 건강한 횡성군을 만들기 위해 10년 넘게 통합 운영되고 있다.

모인 성금은 지역 저소득가구와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지원 뿐만 아니라 긴급구호 및 복합 복지사업에 활용되고 있다.

신아산전은 20일 오전 10시 횡성군청을 방문해 기탁했고 이어 농촌지도자횡성군연합회도 오전 10시20분 군청을 찾아 동했다.

횡성사랑 십시일반운동은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후원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 운동의 지속적인 발전은 더욱 많은 군민의 나눔 참여를 이끌어내고 지역사회 전반의 사회적 기여 확대가 기대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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