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믹타 외교장관회의 주재…재생에너지·공급망 협력 논의

제29차 믹타 외교장관회의제29차 믹타 외교장관회의
(서울=연합뉴스) 조현 외교부 장관이 19일 화상으로 열린 제29차 믹타 외교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2.19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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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제29차 믹타 외교장관회의
(서울=연합뉴스) 조현 외교부 장관이 19일 화상으로 열린 제29차 믹타 외교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2.19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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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부 장관은 멕시코와 인도네시아, 튀르키예, 호주 등 5개 중견국으로 구성된 범지역적 협의체, 믹타(MIKTA) 외교장관 회의를 열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의장국으로서 회의를 주재한 조 장관은 변화하는 국제환경 속에서 믹타의 중요성을 평가하며, 믹타가 단순한 담론 형성을 넘어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하고 구체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협력체로 거듭나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재생에너지와 공급망, 핵심 광물, 백신, 자금 조달 등 실질적인 분야에서의 회원국 간 협력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지난해 2월부터 의장국을 맡은 우리나라의 임기는 이달로 종료되는데, 조 장관은 의장국 수임 활동을 평가하고 차기 의장국인 호주에 의장직을 공식 인계했습니다.

#조현 #외교장관 #믹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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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준혁(b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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