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설 연휴 눈·코 성형 수술…”벌에 쏘인 줄”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유튜버 랄랄이 성형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랄랄은 17일 소셜미디어에 “눈밑지방 재배치랑 코를 했다. 눈 밑 지방 재배치는 멍도 안 들고 안 붓는다 그랬는데 피멍 들어서 눈알이 다 터졌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 곳곳에 테이프를 붙인 채 붓기가 남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랄랄은 “가장 충격적인 건 한 달 동안 금주해야 한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또한 자신의 얼굴을 공개하며 “아침에 벌 오백방 쏘인 줄”이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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