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SNS 해보니 이 대통령과 안 만나도 될 듯”

인사말 하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3일 서울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약자와의 동행위원회 설맞이 봉사활동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2.13 [공동취재] saba@yna.co.kr(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3일 서울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약자와의 동행위원회 설맞이 봉사활동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2.13 [공동취재] saba@yn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설 연휴 직전 이재명 대통령과의 오찬에 불참한 것과 관련해 “SNS로 해보니까 굳이 안 만나도 될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18일) 채널A에 출연해 설 연휴 동안 SNS에서 이 대통령과 부동산 문제로 설전을 벌인 것과 관련해 직접 만나 해법을 논의해야 하지 않겠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또 “대통령이 글을 계속 올려주시니 충분히 반박이 되는 것 같다”며 “이런 문제는 야당 대표와 머리를 맞대고 논의하는 게 맞다고 반어법으로 말씀드린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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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채은(cha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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