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 우승컵에 입 맞추는 모리카와

[페블비치=AP/뉴시스] 콜린 모리카와(미국)가 15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골프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입 맞추고 있다. 모리카와는 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로 우승하며 2년 4개월 만에 투어 7승을 기록했다. 김시우는 최종 합계 10언더파 278타 공동 45위로 대회를 마쳤다.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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