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 나누는 펨케 콕과 유타 레이르담

[밀라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5일 (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네덜란드 펨케 콕(오른쪽)이 은메달을 획득한 같은 팀 유타 레이르담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2.16. park769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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