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15일 오후 4시30분께 충남 서산시 음암면 신장리 745의36 일원에서 산불이 나 29분 만에 주불이 진화됐다.
산림청과 서산소방서에 따르면 이웃 마을 주민이 “산에서 연기가 난다”고 신고했다.
산림당국은 진화차량 13대, 인력 47명을 긴급 투입해 이날 오후 4시59분께 산불을 진압했다.
이 산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임야 약 2100㎡ 등이 탔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산불발생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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