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전과’ 논란 임성근…음식점 준비 근황 전했다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 캡처][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 캡처]

과거 음주 운전 등 전과 6회를 고백한 뒤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임성근 셰프가 근황을 전했습니다.

임성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그간 잘 지내셨는지 궁금하다. 저는 현재 제 본업인 음식점 오픈을 준비하면서 지내고 있다”라며 “모든 준비가 마무리되면 부담 없이 찾아와 따뜻한 밥 한 끼와 마음 담은 음식을 드실 수 있도록 성심껏 준비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명절 동안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평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며 인사를 덧붙였습니다.

[임성근 인스타그램 캡처][임성근 인스타그램 캡처]

임성근은 한 달 동안 업로드를 멈췄던 유튜브 채널 ‘임짱TV’에도 5분짜리 디저트 요리 영상을 올렸습니다.

임성근은 ‘한식대첩3’ 우승자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그러나 음주운전과 폭행 등 전과가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자 방송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파주에 식당을 개업할 예정이었던 그는 논란 이후 개업 취소 소문이 확산되자 “사실무근”이라며 “2월 말에서 3월 사이 오픈 준비 중”이라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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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ou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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