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 아산시 둔포면 봉재리의 한 플라스틱 재활용 가공공장에서 난 불이 5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14일 아산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27분께 목격자가 “건물에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44대와 대원 등 115명을 투입해 13일 오후 9시34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이 공장 직원 A(50대)씨가 숨지고 810㎡ 공장 한 동과 컨테이너 네 동이 모두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금액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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