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러 파병 기념관 건설’ 또 현지지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러시아 파병군을 기리는 추모 기념관 건설 사업을 현지 지도했습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어제(13일)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건설 현지를 지도했다고 전하며 공사 실태와 조각 창작, 설치 정형을 구체적으로 파악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기념관에 대해 해외 군사 작전에 참전한 군인들의 삶을 떠올리는 존엄과 명예의 단상이라고 표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지난해 8월 기념관을 만들겠다고 밝힌 뒤 건설 과정을 각별히 챙기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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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채원(chae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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