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다음 주 스위스 제네바에서 이란, 우크라이나, 러시아와 만나 이란 핵 협상과 우크라이나전 종전 방안과 관련한 회담을 동시에 진행합니다.
스티브 윗코프 중동 특사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가 이끄는 미국 대표단은 먼저 17일 오전 이란측과 만날 예정입니다.
이는 지난 6일 오만에서 이란 핵 문제를 논의한 후 두번째로 진행되는 협상입니다.
이어 같은 날 미국과 우크라이나, 러시아는 함께 3차 평화 협상을 열 계획이라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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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원(nanjuhee@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