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저주하는 초5 아들…”XX 맛없어” 욕에 폭력까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초등학교 5학년 아들이 엄마를 저주하고 테러까지 한다.

13일 오후 9시 방송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선 아들과 단둘이 사는 싱글맘 이야기가 공개된다.

엄마는 배달 주문한 음식을 들고 들어온다. 이를 본 아들은 “여기 맛없다”고 말한다.

아들은 “이건 캘리포니아 롤이 아니라 초밥 아니냐”며 “XX 맛없겠다”고 한다.

엄마는 “그만 하고 먹어라”라고 말한다.

아들은 계속 밥에 불만을 이어가는가 하면 엄마에게 물건을 던진다.

이어 엄마가 침대에 눕자 아들은 불을 껐다가 켰다가를 반복한다.

엄마는 “머리 아프니까 그만하고 나가라”라고 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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