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뉴시스] 연현철 기자 = 12일 오후 10시43분께 충북 괴산군 청안면 금신리의 한 폐기물처리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폐기물 보관소(300㎡)와 분쇄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억88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시간여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eon08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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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뉴시스] 연현철 기자 = 12일 오후 10시43분께 충북 괴산군 청안면 금신리의 한 폐기물처리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폐기물 보관소(300㎡)와 분쇄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억88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시간여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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