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회담 당시 트럼프 美대통령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이란과 핵 협상을 진행 중인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현지시간 11일 이 협상에 이스라엘의 입장을 반영시키고자 하는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를 만났습니다.
백악관 풀 기자단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오전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을 위해 백악관에 도착했습니다.
이번 회담에는 미국과 이란의 핵 협상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입니다.
현재 미국은 이란에 핵무기 개발 포기 등을 요구하며 강하게 압박하고 있으며, 이스라엘은 미국이 이란에 더 강경한 요구를 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CNN 보도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협상이 불발될 경우에 이란을 상대로 사용할 수 있는 군사적 옵션을 트럼프 대통령과 논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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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섭(yhs931@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