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11일 오후 6시17분께 충남 금산군 복수면 지량리 야산에서 산불이 나 53분 만에 진화됐다.
12일 금산소방서에 따르면 주변이 지나던 행인이 “산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21대와 대원 등 137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7시10분께 산불을 진압했다.
이 산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산림 0.165㏊가 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산불 발생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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