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정려원, 나이 비껴간 미모…러블리 매력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정려원이 미모를 자랑했다.

그는 10일 소셜미디어에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활짝”이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정려원을 밝게 웃고 있다.

그는 한 쪽 발을 들었다.

정려원은 바닥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그는 수수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해 10월 개봉한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에 출연했다.

그는 2000년 그룹 샤크라로 데뷔해 2004년 배우로 전향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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