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육군 “훈련중 숨진 조종사 2명 ‘순직’ 결정”

육군은 오늘 보통전공사상 심사위원회 선행심사를 개최해 어제 훈련 도중 숨진 헬기 조종사 2명에 대한 순직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육군은 유가족께 깊은 애도를 표하고 필요한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장례는 모레 국군수도병원장례식장에서 육군참모총장 주관, 육군장으로 엄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혜선(youstina@yna.co.kr)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