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관세각료, 내일 방미…러트닉과 대미투자 협의?

일본 정부에서 미국과 관세 협상을 담당한 아카자와 료세이 경제산업상이 내일(11일)부터 나흘간 미국을 방문한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아카자와 경제산업상은 미국에서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과 회담할 예정입니다.

양측은 지난해 여름 무역 협상을 타결했을 때 약속한 일본의 5,500억 달러 대미 투자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은 대미 투자 첫 안건으로 인공 다이아몬드 생산 공장과 원유 선적 항구 등을 미국과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일본의 대미 투자 1차 사업 규모가 최대 7조엔, 우리돈 약 66조원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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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경(high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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