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단독주택 화재, 3시간만에 진화…4900만원 피해

[익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9일 오전 5시19분께 전북 익산시 낭산면 용기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택 1채가 모두 불에 타 49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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