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 90년생 임원 발탁…박주민 최고인사책임자 선임

[지디넷코리아]

시프트업은 지난 6일 박주민 피플실장을 최고인사책임자(CPO)로 신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박 CPO는 1990년생으로 시프트업 피플실장을 맡아 인사, 조직문화, 사회공헌 관련 업무를 총괄해왔다.

주요 상장 게임사에서 1990년대생이 임원을 맡게 된 것은 2024년 넷마블 산하 블록체인 전문 자회사인 마브렉스의 홍진표 대표 이후 두 번째다. 홍 대표도 1990년생이다.

(왼쪽부터) 시프트업 박주민 피플실 실장과 서초4동 이수정 동장은 14일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이불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시프트업

시프트업은 박 CPO의 선임 배경에 대해 “오랜 기간 시프트업에 근무하며 회사 문화와 조직을 깊이 이해해왔고, 게임 산업에서 인재의 중요성을 고려해 발탁했다”고 밝혔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